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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 군사학과 채성준 교수, ‘스파이 이야기’ 출간 - 도서출판 동문사/1만6천원
  • 기사등록 2021-08-28 07:23:35
  • 기사수정 2021-08-28 07: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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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군사학과 채성준 교수가 오랜 경험과 연구의 산물인 ‘스파이세계와 영화: 역사를 바꾼 스파이 이야기’를 펴냈다. 


이 책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채 베일에 가려져 있는 스파이의 세계를 모든 사람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도서출판 동문사/ 1만6천원.  




저자 채성준 교수는 국가안보 및 국가정보를 다루는 업무에 오랫동안 종사했다. 현장에서 보고 들은 생생한 경험이 책 속에 녹아 있다.

동시에 그간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연구하면서 모아온 광범위한 국내외 자료가 이 책의 바탕이 됐다. 

 

이 책은 모두 4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1 ‘스파이와 정보기관’은 스파이와 활동의 실체, 국가정보 활동과 정보기관, 우리나라의 정보기관과 정보환경을 다룬다.

PART2는 ‘스파이활동과 비밀공작’의 실체를 보여준다. CIA 비밀공작의 성공과 실패 사례, CIA의 정보판단 실패 사례, 우리 역사의 정보실패 사례 등을 통해 비밀공작이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PART3 ‘스파이전쟁의 주인공’은 전쟁의 승패를 결정한 스파이, 조국을 배신한 이중스파이, 세상을 희롱한 여자스파이가 등장해 흥미를 배가한다.

PART4 ‘또 다른 스파이세계’는 피 말리는 암호전쟁, 산업스파이와 테러리즘 등 다양한 스파이세계의 이면을 파헤친다. 

 

저자 채성준 교수는 정보전문가이다.

국가정보원과 국회정보위원회, 국가안보전략연구원, 한국행정연구원(안전통합부) 등 주요 국가기관에서 국가안보 및 국가정보 업무를 오랫동안 다뤘다.

현재 국방부 청렴국방위원, 행정안전부 평가위원(비상대비정책 분과) 등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 정릉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 군사학과장으로 후진양성 및 학문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 ‘21세기 초국가적 안보 위협’(2019년), ‘인간관계론’(2019년) 등이 있으며, ‘정보환경 변화에 따른 국가정보기관의 역할 정립 방안’(2015년) 등 국가안보 및 정보활동 분야의 많은 논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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