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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과천보건소에는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연일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사진=이슈게이트 


델타변이 확산으로 연일 2000명을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20일 과천시에서 5명의 확진자가 쏟아졌다.

과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과천 291번, 292번, 293번, 294번, 295번 확진자가 나왔다. 

이중 293번은 관내직장인이다.

또 다른 관내직장인은 이날 안산시 단원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전국단위로 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확진자는 2052명 (지역감염 2001+ 해외유입 51) 이다.

사망자는 전전날 13명에 이어 전날 6명이다. 

 



정부는 20일 코로나 19 4차 대유행이 확산됨에 따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를 내달 5일까지 2주 더 연장했다.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는 지역의 음식점·카페 영업시간은 오후 10시에서 오후 9시로 한 시간 단축했다.

다만 오후 6시 이후 사적모임 2인 제한과 관련해서는 식당·카페에 한해 백신 접종 완료자 2인을 포함한 4인 모임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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