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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과천시 래미안슈르 단지 위 청계산쪽으로 생긴 환상적인 쌍무지개. 사진=정용준 


15일 오후 후두둑 내리던 소나기가 멈추자 과천시 래미안슈르 단지 상공에 쌍무지개가 피어올랐다. 

한 주민은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가 그치자 쌍무지개가 청계산쪽으로 생겼다”며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쌍무지개는 드문 일이어서 행복과 행운 등을 뜻한다.

쌍무지개는 대기 중에 있는 빗방울에 빛이 두 번에 걸쳐 굴절과 반사가 이뤄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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