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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연일 코로나 확진자 발생건수( 10일 0시 1378명)가 새 기록을 갈아치우고 수도권에서만 10일 0시를 기준으로 1000명을 돌파하는 등 4차유행이 본격화한 가운데 과천시에도 연일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5일 간 과천시에서는 주민 등 무려 15명이 확진 통보를 받았다. 

관내주민들이 다른 지역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경우를 포함한 수치다. 


10일에는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과천보건소는 이날 과천 222번, 223번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222번은 관외주민이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경우다.  


앞서 9일엔 5명이었다.

과천 220번, 221번 확진자와 관내주민이 다른 지자체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사례 3명 등이다.


7일 역시 5명이 나왔는데 과천 218, 219번과 관내 주민 3명이 영등포와 안양시보건소, 의왕보건소에서 검사 후 확진통보를 받았다.

6일엔 과천 215, 216, 217번 확진자 3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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