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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 과천시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5명 나왔다.

과천주민 3명과 과천관내 직장인, 관외거주자 각 1명이다.


5일 과천 194번, 과천 195번 확진자가 나왔다. 

과천 194번은 4일 미열증세가 있어 검사를 받았으며 5일 과천보건소에서 확진통보했다.

 과천 195번은 관외거주자로서 3일 기침 오한 증세가 발현됐고, 5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과천보건소는 “4일엔 과천193번 확진자가 발생했고, 과천주민이 용인처인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용인시2941번이 됐으며, 과천관내 직장인이 영등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과천 193번 확진자는 오한 증세가 발현됐으며, 성남3681 접촉자 분류에 따른 검사를 받고 4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용인시2941번 확진자(관내주민)는 발열 오한 증세가 발현됐으며 3일 검사를 받고 4일 통보를 받았다. 


이어 과천관내 직장인이 1일 복통 설사 구토 증세가 발현돼 영등포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4일 확진통보를 받았다.




과천시민회관 나흘만에 7일 재개장 



직원의 확진자 발생으로 폐쇄된 과천시민회관은 오는 7일(월) 오전6시부터 재개장한다고 공지했다.

과천도시공사는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가 완료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송파 2649번 직원이 확진통보를 받자 과천도시공사는 시민회관을 3일(목)부터 전면 폐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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