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개발제한구역 우선해제지역 용적률 상향 추진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14일간 주민공람 실시과천시는 ‘개발제한구역(GB) 우선해제지역 10개소’와 ‘가일·세곡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람을 11일부터 1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변경안의 주요 내용은 용적률 상향과 인센티브 체계 정비다. 세부적으로는 ▲제1종 일반주거지역...
거래절벽에도 과천 59형 아파트, 고점 거래 이어져
과천 소형평형 아파트 매맷값은 여전히 고점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거래허가제 시행 이후 지난해 10월 하순 이후 과천시아파트 거래는 뜸하지만 실수요로 보이는 중소형 아파트거래는 간간이 이어지고 있다.7일 국토부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설 연휴 이후인 지난달 20일 과천위버필드 전용면적 59.9500㎡ 19층 아파트는...
아크로베스티뉴 청년임대주택 79세대 모집에 2,510건 신청
안양시는 최근 진행된 호계온천 주변지구 재개발 단지인 아크로베스티뉴 청년임대주택 청약에 공급 물량(79세대)의 31배가 넘는 세대가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된 청약에 총 2,510건이 접수돼 평균 31.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년층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유형별로는 청년 대상 모집(63세대)에 2,296...
일몰기한 앞둔 과천10단지 조합, 윤연한조합장 등 새 집행부 구성
과천주공10단지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지난 2월 25일 26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오는 28일자로 만료될 조합 임원을 선출하고 조합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을 승인했다.이번 정기 총회에서 뽑힌 윤연한 조합장 당선인을 비롯해 감사 2명, 이사 9명 등 새로 선출된 집행부는 이달 29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새집행부가 우선 해야 할 업무는 사업시행...
안양시 “평촌정비 사전자문, 6개 구역 1.4만호 접수”
지정 가능 물량 4,800호 대비 3배 규모…주민들 의지・기대감 확인... “경합 발생 시 객관적 기준 적용해 혼전 방지”...미지정 구역 내년으로 이월안양시는 지난달 27일까지 진행된 평촌신도시 사전자문 접수에 총 6개 구역(1만4,102호)이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전자문 접수는 지난해 12월 24일 공고한 ‘2026년 평촌신도시 노...
과천 지정타 단설중 부지 조성... 연결녹지 조기 개방 추진
과천시는 3일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연결녹지 1~5구간과 근린공원3 내 단설중학교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녹지·교육시설 조성 사업의 공정 관리와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연결녹지 1~5구간은 오는 6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해당 구간...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기업유치 설명회’ 성황
개발 비전·자족시설용지 공급 방향 공유...과천아주대병원 건립 협약식도 열어 과천시와 과천도시공사는 26일 오후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기업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의 조성 방향과 자족시설용지 공급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성장에 부합하는 우수 기업 유...
과천시, 공공임대주택 조기 분양전환 건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서...임대의무기간 ‘5년→3년 4개월’ 단축과천시는 25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0차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의 조기 분양전환 가능 시점을 단축하는 내용의 「공공주택 특별법」 및 시행령 개정을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은 10...
2월 들어 과천 84형 아파트, 5천만~1억원 하락 거래
과천 아파트 매매가격이 88주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2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 셋째주(16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과천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하락했다.과천 아파트 매매가가 떨어진 것은 지난 2024년 5월 넷째주(-0.07%) 하락에서 6월 첫째주 상승 전환한 지 88주 만에 처음이다.과천 아파트 매매가는 올 1월 셋째주 0.30%...
과천시, 국토부에 위례과천선 원안 유지· 과천지구 내 추가 역사 신설 건의
과천시는 위례과천선이 애초 계획된 원안대로 추진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과천과천지구 내 추가 역사 신설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국토교통부에 공식 건의했다고 20일 밝혔다.과천시는 지난 1월 9일과 15일 두 차례 국토교통부 철도투자개발과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의서를 제출했다. 위례과천선의 원안인 ‘지구 중심 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