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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2019년 행복도시 과천, 함께하는 여성화합의 밤’에서 여성의 권익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바르게살기운동과천시협의회 윤혜자 (70)씨, 지역 동아리 바리스타’S의 강미영 (50)가 과천시장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양성평등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는 이마트 과천점, ㈜KFns가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여성화합의 행사는 6일 밤 과천시청 대강강에서 열렸다. 

지역 내에서 활동하는 여성단체, 동아리, 시민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한 해 동안 각 단체에서 진행한 사업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온 여성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또 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했다.


 

 여성비전센터에서는 소속 동아리 ‘나비마켓’의 핸드메이드 제품 판매 수익금과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모금액 등을 모은 80만원을 지역아동센터 2곳의 아동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여성단체 회원 여러분의 솔선수범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으로 ‘행복도시 과천’을 만드는 데에 든든한 지원군이 돼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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