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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재건축 중인 경기 과천시 중앙동 1단지 푸르지오써밋 공사 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 노동자 1명이 숨졌다.




과천소방서와 과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8시쯤 재건축 현장 아파트 22층 외벽에서 창호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한국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이 현장에서 시공사의 안전관리가 적절했는지, 안전망을 제대로 설치하고 작업했는지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과천1단지 재건축은 내년 4월 입주 예정이다. 

외벽골조 공사는 거의 마무리 됐으며 최근 창호작업과 함께 지상에서 나무 식재 등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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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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