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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과천시 중심가에서 동시다발 축제가 벌어졌다. 시민들은 쾌청한 주말 오후의 축제가 즐거운 표정이었다. 다만 겹쳐서 하는 것보다 나눠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나왔다. 


♦토리아리 과학축제


중앙공원에서는 제 18회 ‘토리아리 과학축제’가 열렸다. 주로 초중학생들과 젊은 부모들이 많이 몰렸다. 

동춘서커스공연단의 공중묘기 공연이 박수를 받았다. ‘로봇은 내친구, 축구로봇 사탕뽑기 스낵원정대’부스 등에는 예약을 위한 긴 줄이 이어졌다.

과천정보과학도서관 주관. 토리아리 축제는 오후 5시까지.




♦별양상가로 차 없는 거리


별양상가로에는 차도에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미끄럼틀 등을 설치했다.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나온 미취학생 어린이들이 많이 보였다. 

바로 옆에는 도로 위 카페에서 어른들이 차를 마시고 음식을 즐겼다.

 과천시지속발전가능협의회 주관. 오후 4시까지.








♦우물터 재능나눔박람회


우물터에는 재능나눔박람회가 열렸다. 밴드가 나와 음악을 공연하는 가운데 ‘과천시 사진동호회’의 사진전시회, ‘우산살리기 봉사단’‘ 수지요법봉사단’ 등 부스에 사람들이 몰렸다.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 오후 4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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