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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사문서위조)로 기소된 조국 장관 아내 정경심(57) 교수가  14명의 변호인단을 꾸려 본인 재판에 대비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추석 연휴 직전인 지난 11일 정 교수 재판을 형사29부(재판장 강성수)에 배당했다. 

변호인단은 고법 부장판사 출신의 김종근(56·사법연수원18기) 변호사 등 엘케이비앤파트너스(LKB&Partners) 소속 변호사 6명과 특수통 부장검사 출신의 홍기채 (50·사법연수원28기) 변호사 등 법무법인 다전 소속 변호사 8명이다.

 이 중 김 변호사는 조 장관과 서울법대 동기다. 김 변호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1·2심 변호를 맡았었다. 홍 변호사는 손석희 JTBC 사장의 폭행 사건 변호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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