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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요양원 건립 속도...중앙동에 21년10월 완공예정 - 내년 7월 착공, 지상 5층 규모에 노인 140명 수용 가능
  • 기사등록 2019-09-11 10:12:41
  • 기사수정 2019-09-11 10: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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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시립요양원 건립이 속도를 내고 있다. 

과천시가 이와 관련한 추경안을 내고 신창현 과천-의왕 지역구 의원이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시립요양원은 과천시 통신부대 뒤편인 중앙동 일원으로 연면적 4,937㎡에 지상 5층 규모다. 사업은 2020년 7월에 착공해 2021년 10월 완공할 예정이다. 

 과천 시립요양원의 수용규모는 입소노인 140명과 부양가족 280명 등 총 420명 수준이며, 이에 따른 직접고용 등 고용유발 효과만 85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과천시 시립요양원 건립사업은 과천시 재건축 사업과 지식정보타운 개발사업, 3기 신도시 개발사업 등 대규모 인구 증가에 따라 노인인구 및 노인성질환자 증가가 예상되어 전문요양시설 확충 차원에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과천시 시립요양원 건립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과천시는 10일 시립요양원 건립 등을 위해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 2천449억원 대비 864억원이 증가된 3천313억원 규모다. 

 

 신 의원은 이외 과천 8단지~부림교 노후하수관로 정비에 2억, 쿨링포그 설치사업 3억 등 5억의 특별교부세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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